여가부의 사업 중단… “못하게 하면 안 할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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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성평등 문화 추진단인 ‘버터나이프크루’ 사업. 지난 3년간 많은 청년들의 울타리가 되어 준 이 사업은 여성가족부의 전면 재검토 결정으로 중단되었습니다. 비록 그 이름은 잃게 되었지만, 버터나이프크루를 통해 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만들어가고자 했던 그 간의 흔적들과 가치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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