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보낸 3만 6천 시간… “후배님들, 잘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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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지구를 745바퀴 돈 여성이 있다. 만 60세인 박경진씨는 39년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살았다. 1983년 입사, 나이는 21살이었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입사 시험에 붙어 일을 시작하게 됐다. 그렇게 39년이 흘렀다. 39년 동안 3만 5800시간을 비행했다. 근무하는 동안 유니폼도 4번이나 바뀌었다. 올해 초, 박경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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